대본으로 자막(SRT) 만드는 법 — 폰으로 녹화할 때 자동으로
소리를 끄고 영상을 보는 사람이 많아서 자막은 중요해요. 대본을 보고 찍었다면 글은 이미 있어요. 없는 건 시간이에요. 줄마다 언제 시작하고 언제 끝나는지요.
SRT 파일이란
SRT 파일은 영상 플랫폼과 편집 앱이 읽는 간단한 텍스트 파일이에요. 자막마다 번호, 시작·끝 시간, 글이 들어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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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0,500 --> 00:00:03,200
안녕하세요, 오늘은 간단한 걸 보여 드릴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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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0:00:03,400 --> 00:00:06,900
1분도 안 걸려요.
영상과 함께 올리면 플랫폼이 시간에 맞춰 보여 줘요.
어려운 건 시간 맞추기
대본이 있으면 글은 쉬워요. 줄마다 내가 말한 정확한 시간을 맞추는 게 오래 걸리죠. 재생하고, 멈추고, 시간을 적고, 반복하고요.
자동 자막은 이 일을 줄여 주지만, 소리를 듣고 글자를 짐작해요. 이름, 제품 이름, 작게 말한 부분은 자주 틀려서 하나하나 고쳐야 해요.
대본을 보고 찍었다면 둘의 장점을 다 가질 수 있어요. 대본 그대로의 글에, 실제로 그 줄을 읽은 시간.
녹화할 때마다 자막 받기
텔레프롬프터는 녹화하는 동안 대본의 각 줄에 도달한 시간을 기록해요. 녹화가 끝나면:
- 그 영상의 자막을 대본으로 만들어요.
- 영상 위에서 미리 볼 수 있어요.
- .srt 파일로 공유해서 영상과 함께 올리거나 편집 앱에서 열어요.
무료로 써도 영상에 워터마크가 없어요.
깔끔한 자막을 위한 팁
- 대본 한 줄을 짧게. 화면에 한 줄로 나오는 게 두 줄보다 읽기 쉬워요. 한 줄 20자 안팎이 좋아요.
- 쉬는 곳에서 줄을 바꾸세요. 자막이 말하는 리듬을 그대로 따라가요.
- 말할 것만 대본에, 나머지는 메모로. 연출 지시를 대본에 쓰면 자막에도 들어가요. 메모로 남기세요.
- 올리기 전에 이름과 숫자를 한 번 확인하세요.